서울사이버대, 오는 28일 2026년 입학식 개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2:20:48
행운 기원 네잎클로버 증정
입학생 대상 포토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8일 서울 강북구 소재 미아캠퍼스 차이콥스키홀에서 ‘2026년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입학식 이미지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는 이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입학생들을 축하하며, 학사·석사·박사과정 입학생들에게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나눠준다.

또한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붉은말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을 위해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진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입학식 후에는 학과·전공별 모임을 통해 교수님들을 직접 만나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고,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입학식에는 가족 단위 입학생과 재입학생 사례가 눈길을 끈다. 자매가 동시에 입학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경우를 비롯해, 배우자가 함께 입학한 부부 입학생도 있다.

또한 본교를 두 차례 졸업한 뒤 새로운 전공에 도전하기 위해 세 번째 입학한 사례도 있어, 평생교육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서울사이버대학은 학교를 먼저 다닌 가족의 추천으로 입학하는 경우가 많아 가족장학금을 별도로 마련하여 이들에게 장학혜택을 주고 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최고의 온라인 교육 커리큘럼, 최상의 인프라를 갖춘 서울사이버대에서 첫 발걸음을 시작한 입학생들을 위해 저와 서울사이버대 교수, 직원 등 전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하였으며(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 대학알리미 기준),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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