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사전계약 개시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12-20 11:58:51
프리미엄에 걸맞은 고급감 무장하고 컴백
세심하게 꾸며진 실내 디자인, 넓어진 제원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팰리세이드(The all-new PALISADE, 이하 팰리세이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0일(금)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의 플래그십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2018년 11월 첫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시선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캐릭터와 넉넉한 공간성을 바탕으로 국내 대형 SUV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해왔다. 


팰리세이드의 고급스럽게 진보한 신규 디자인은 웅장하고 대담한 인상, 수직적인 주간주행등(DRL)서부터 시작되는 정체성을 과감하게 재해석해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 존재감을 갖춰냈으며, 한층 넉넉해진 실내는 고객을 배려하는 공간으로 마치 내 집과 같이 아늑하고 세심하게 가꿔냈다.

이와 함께 ▲넓어진 제원을 바탕으로 극대화된 공간활용성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초 적용 ▲승차감 및 정숙성 개선 ▲다채로운 첨단 안전·편의사양 탑재 등 프리미엄 플래그십 SUV에 걸맞은 고급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플래그십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진일보한 팰리세이드와 함께 시장의 기대에 계속해서 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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