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에어, 100주년 기념 프리미엄 매트리스 ‘카리나(KARINA)’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7 13:11:2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스프링에어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고품격 라이프 수면 환경을 위한 카리나(KARINA)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카리나’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미디엄 하드(Medium-Hard) 타입의 유로탑 매트리스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 소재를 한두 가지만 사용하는 업계의 통상적인 제조 관행에서 벗어나 캐시미어, 라텍스, 낙타모 패딩 등 고가의 천연 소재 3종을 하나의 매트리스에 모두 담아내는 혁신적인 시도를 단행했다.

카리나 매트리스에 적용된 천연 프리미엄 소재들은 단순한 쿠션감을 넘어 기능적으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외부 온도 변화에 관계없이 매트리스 내부를 최적의 수면 온도로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수면 중 발생하는 체열과 습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설계 측면에서도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스프링에어 개발팀은 허리 하중이 집중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체형 지지력을 강화한 인체공학적 레이어를 설계했다. 이를 통해 수면 시 척추를 탄탄하게 받쳐주면서도 유로탑 특유의 포근한 안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프링에어 관계자는 “좋은 원재료가 좋은 잠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소재의 배합부터 레이어 설계까지 개발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 제품”이라며 “기존 업계의 관행을 깨고 프리미엄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한 만큼, 하이엔드 급의 수면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프링에어는 1926년 시작해 올해 100주년을 맞아 전 제품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프링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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