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벤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재획득… 복지경영 강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4 13:58:1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이인벤션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 연장을 승인받으며 직원 중심 경영 철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인증 갱신으로 이인벤션의 가족친화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로 확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기업이나 기관이 일·가정 양립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제도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특히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직원 소통 구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등 실질적인 복지 정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인벤션은 지난 인증 기간 동안 업무 효율성뿐 아니라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가 인정돼 이번에도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이인벤션은 구성원의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고 ▲근무 환경 개선 ▲직원 복지 강화 ▲조직문화 혁신 등을 다방면에서 추진해왔다. 사내 소통 프로그램 확대,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정착, 유연한 근무 환경 마련 등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조직 경쟁력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친화인증 갱신은 회사가 추구해온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이 외부적으로도 검증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성장과 개인의 삶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조직문화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는 믿음으로, 임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늘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인벤션은 디지털 마케팅 및 디지털 전략 수립을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 역할을 해온 기업이다. 앞으로도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 향상과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중요한 경영 목표로 삼아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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