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맥, 2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현장 마케팅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3:31: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라거 브랜드 한맥이 2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영화제 현장과 부산 주요 지역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며 마케팅을 강화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한맥은 개·폐막식 리셉션을 비롯해 ‘비전의 밤’ 시상식, 토크 프로그램 ‘아주담담’, 독립영화 관계자 교류 행사인 ‘와이드앵글 파티’ 등에 참여한다.

 

▲ [사진=한맥]

 

영화제 기간 영화의전당에는 브랜드 부스 ‘스무스라운지(SMOOTH LOUNGE)’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한맥 생맥주와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캔’을 체험할 수 있다.

 

‘한맥 스무스 바’에서는 한맥 생맥주와 카라멜 팝콘·소금 팝콘으로 구성한 ‘한맥&팝콘 패키지’를 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포토부스와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협업 뱃지와 후드티 등 브랜드 굿즈도 선보인다.

 

영화의전당 인근과 해운대, 광안리 일대에서는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전포동에서는 지역 외식업장과 협업한 ‘한맥마실’ 프로모션을 진행해 한맥 생맥주 판매 접점을 확대한다.

 

한맥 관계자는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현장에서 한맥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해운대와 광안리, 전포동 등 부산 곳곳에서 한맥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올해 3월 열린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 한맥이 맥주 라거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카스 올제로는 무알코올 맥주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 품평회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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