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새미네부엌’서 봄나물 요리 레시피 제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13:32: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가 제철 봄나물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제안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냉이·달래·봄동 등 봄철 제철 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계절감을 살릴 수 있는 식재료지만, 손질과 조리 과정이 까다롭다는 인식으로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 [사진=샘표]

 

샘표는 자사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 내 ‘봄이 더 맛있어지는 시간’ 카테고리를 통해 봄나물 고르는 법부터 손질 요령, 데치기·볶기 방법, 간편 레시피 등을 선보였다. 

 

대표 메뉴로는 ‘봄동무침’이 있다. 깨끗이 손질한 봄동에 요리에센스 연두와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식초 등을 더해 무치면 완성된다. 완성된 봄동무침은 밥과 함께 ‘봄동 비빔밥’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냉이를 팬에 볶은 뒤 연두를 더해 마무리하는 ‘냉이볶음’, 대패삼겹살과 세발나물을 활용한 ‘세발나물된장덮밥’ 등 응용 메뉴를 제안했다. ‘돌나물샐러드’, ‘참나물계란덮밥’, ‘달래간장비빔국수’ 등 다양한 제철 레시피도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올봄에는 누구나 부담 없이 봄나물 요리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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