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배우 정준원과 함께한 타이칸 시승 콘텐츠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3:51:40

[메가경제=정호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SSCL 프렌즈’로 활동 중인 배우 정준원과 함께한 포르쉐 타이칸 시승 콘텐츠를 23일 포르쉐 SSC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평소 포르쉐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정준원의 시선을 통해 포르쉐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주행 성능과 감성, 일상 주행에서의 전동화 모델 특성을 담았다.

 

▲ <사진=SSCL>

 

타이칸은 터키어로 ‘활기차고 역동적인 어린 말’을 의미하는 이름이다. 정준원이 시승한 타이칸 4S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7초 만에 도달하며, 최대출력 598마력을 발휘한다.

 

서울에서 인천까지 도심 주행을 진행한 정준원은 “살짝만 밟아도 즉각 반응하는 가속이 전기차이기보다 레이싱카를 떠올리게 했다”며 스포츠 모드에서의 코너링 성능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고요한 주행 속에서도 폭발적인 가속의 짜릿함이 살아 있는 스포츠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그는 “포르쉐 전기차 시승을 통해 지친 에너지가 다시 충전되는 느낌을 받았다”며 도심 속 드라이브가 주는 색다른 활력을 언급했다.

 

한편 SSCL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 네트워크를 보유한 공식 딜러사다. 지난해 12월 포르쉐 센터 부산에서 ‘타이칸 블랙 에디션’ VIP 론칭 행사를 열고 해당 모델을 선보였다. 타이칸 블랙 에디션은 현재 SSCL이 운영하는 전국 9개 전시장(포르쉐 센터 대치·서초·분당 판교·인천·부산,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분당·송도·한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SSCL은 포르쉐 브랜드 국내 도입 초기부터 함께해 온 공식 딜러사다. 전국 단위 네트워크와 전문 테크니션 인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르쉐를 가장 포르쉐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브랜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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