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납작당면 2인분 파우치 형태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6 13:56:1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이 불닭납작당면 ‘오리지널’과 ‘로제’를 2인분 파우치 형태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불닭납작당면 시리즈는 쫄깃하면서도 탱글한 납작당면의 식감과 불닭 특유의 감칠맛나는 매콤함으로 인기를 끌며 로제, 오리지널, 까르보 3가지 맛으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 [사진=삼양식품]

 

이번에 선보이는 파우치 형태 제품은 화끈한 매운맛의 ‘오리지널’과 불닭, 고추, 크림으로 완성한 크리미한 풍미의 ‘로제’ 2종이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당면을 따로 물에 불릴 필요 없이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 소스와 함께 약 3분간 끓인 후 후첨 분말을 넣으면 완성된다. 

 

신제품 2종은 납작당면과 액상스프 등 구성품이 각각 소포장돼 있어 혼자서는 물론 가족, 친구, 지인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실온 보관도 가능해 캠핑 등 야외 활동시 휴대하기도 용이하다.

 

현재 이마트와 이마트몰,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판매중이며, 26년 2월부터 네이버스토어 등 온라인몰과 중소형마트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용기 형태인 불닭납작당면의 활용성을 높인 파우치형 신제품으로 판매 채널을 다변화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불닭브랜드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식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으로서 혁신적인 간편식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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