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고유가 지원금’ 맞춰 온·오프라인 안내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4:06: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맘스터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에 맞춰 전국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소비자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약 149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 중 99%가 가맹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따라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해당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 [사진=맘스터치]

 

각 가맹점에는 지자체가 배포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매장’ 스티커 부착을 독려하고, 본사 차원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련 안내를 병행한다.

 

2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정책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운영 당시 축적한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경험을 기반으로 이번 지원금 정책 역시 가맹점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기 수요 선점을 위한 현장 안내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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