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연말 맞아 신입승무원과 산책 봉사활동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8 14:10:1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전했다.

 

에어프레미아는 28일 오전 신입 객실승무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을 찾아 동반 산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올해 9월 입사한 신입 승무원 24명이 참여했다.

 

▲ [사진=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는 객실승무원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을 만나는 직군인 만큼, 신입 교육 과정에 ‘봉사활동 1일 프로그램’을 포함해 진정성 있는 서비스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에어프레미아 최소람 객실승무원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승객들에게 진심 어린 서비스로 에어프레미아의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