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뉴베인'과 함께한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성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14:39:1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짜 먹는 정맥순환개선제 ‘뉴베인액’(이하 뉴베인)이 후원한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프로배구 출범 2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대회는 배구 활성화와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목표로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수원시와 한국배구연맹(KOVO)이 공동으로 주최해 이탈리아 명문 프로배구팀인 ‘베로 발리 몬차’를 초청했다. 베로 발리 몬차 팀은 7일에는 대한항공 점보스, 8일에는 KOVO 올스타 팀과 경기를 진행했다.

▲ 대원제약 '뉴베인'과 함께한  '2024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 성료

대원제약은 경기 후원과 함께 관중들이 경기장 입구에서 선수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뉴베인 치어 플래카드’를 준비했다. 입장 전 뉴베인 행사장을 찾은 관중들은 본인이 응원하는 선수의 이름과 함께 선수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적으며 경기 시작 전부터 열기를 높였다. 뉴베인은 대원제약이 2020년 출시한 짜먹는 정맥순환 개선제로 다리가 붓거나 통증, 저림 등 정맥 및 림프순환장애 증상들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관중들은 곳곳에서 직접 제작한 뉴베인 치어 플래카드를 흔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주최측은 이틀 간 55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운동, 오랜 근무 시간, 생활 습관 등으로 다리가 붓고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분들에게 정맥순환장애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