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퍼시스그룹과 ‘신학기 대전’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4:42:0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온스타일이 퍼시스그룹과 손잡고 오는 2월 1일까지 ‘신학기 대전’을 진행한다. 

 

28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3%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10% 카드 할인과 10만 원 상당의 적립금 혜택도 마련했다.

 

▲ [사진=CJ온스타일]

 

이번 신학기 대전에는 퍼시스그룹의 주요 브랜드인 일룸, 알로소, 데스커가 참여한다. 일룸과 알로소는 리빙 전문 브랜드로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가구를 제안하며, 데스커는 아이부터 학생, 직장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는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CJ온스타일은 오프라인 매장 방문 부담을 줄이고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라방)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30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라방 ‘맘만하니’에서는 ‘우리 아이와 함께 자라는 데스커’를 주제로 AI·X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7세 아이의 공부방부터 중학생 자매의 학습 공간, 성인의 게임방과 작업실까지 다양한 데스크테리어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팔로워 2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태이맘’과 협업한 신학기 필수 아이템 공동구매도 진행한다. 알로소의 ‘바드’ 3인 소파와 ‘사티’ 1인 소파를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과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은 숏폼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신학기 가구 구매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사연과 궁금증을 담은 에피소드형 숏츠를 제작해 모바일 앱은 물론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상품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라이브 중심의 퍼시스그룹 신학기 대전을 기획했다”며 “고객 취향에 맞춘 콘텐츠 큐레이션과 차별화된 가격 혜택으로 간편하면서도 실속 있는 신학기 가구 준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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