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수수료 효율성 부문 4년 연속 우수 선정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1 14:43:42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성과 및 역량평가’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4년 연속 우수 사업자로 선정돼 실질 수익률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중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총 5회 이상 우수 평가를 받은 곳은 신한투자증권이 유일하다.

 

신한투자증권은 중소기업을 위해 업계 최고 할인율을 적용하고, 사회적 경제기업에 가장 낮은 수수료율을 부과하는 등 다양한 퇴직연금 수수료 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 개인형퇴직연금(IRP) 관리 수수료를 조건 없이 면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연금 자산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금자산관리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퇴직연금 개인 고객 대상으로 맞춤형 대면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임혁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그룹장은 “10월 31일부터 시행되는 퇴직연금 실물이전으로 계좌를 옮겨온 고객에게도 일대일 맞춤형 대면 자산 컨설팅을 제공해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객의 노후 자산 증대를 위해 더 나은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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