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이온음료 ‘이온더핏’, ‘2026 고구려 마라톤’ 공식 음료 참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14:43: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이온음료 브랜드 ‘이온더핏’을 앞세워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웅진식품은 2026년 새해 첫 마라톤 대회인 ‘2026 고구려 마라톤’에 공식 음료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러너블이 주관하며, 오는 22일 한강시민공원 뚝섬유원지에서 약 8000 명 규모로 열린다. 풀코스와 32km, 하프코스, 10km 등 종목으로 구성했다.

 

▲ [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은 대회 현장에서 ‘이온더핏 제로’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완주 이후에는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을 간식 패키지와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수 브랜드 ‘가야g워터’도 급수대에 비치해 안정적인 수분 공급을 지원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새해 첫 마라톤 대회에 공식 음료로 참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올해도 다양한 러닝 행사와 스포츠 현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스포츠음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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