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랍스터·전복·송이 담은 ‘프리미엄 딤섬’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4:55: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주신라호텔이 고급 식자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딤섬 메뉴를 선보이며 미식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제주신라호텔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딤섬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랍스터, 전복, 송이버섯 등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딤섬 파트 총괄 ‘리자원 셰프 [사진=제주신라호텔]

 

행사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제주신라호텔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고 있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디너 뷔페에서는 기존 5종이던 딤섬 메뉴를 전면 업그레이드해 총 8종으로 확대 제공한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대표 메뉴인 하가우까지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조리법을 적용했다.

 

구체적으로 △랍스터 하가우 △전복 샤오마이 △마라 샤오롱바오 △송이교 △게살 트러플 버섯교 등 5종의 찜 딤섬과 △차슈소우 △완탄 튀김 △야채 춘권 등 3종의 튀김 딤섬이 제공된다.

 

리자원 셰프는 딤섬 문화가 발달한 홍콩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출신으로, 정통 광둥식 딤섬 조리 기법을 기반으로 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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