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김석진LAB, 수원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가족 건강 브랜드 방향성 제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5:02: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의 키즈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수원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초보 부모들과의 현장 접점을 확대하고 가족 건강 중심의 브랜드 방향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수원 코베 베이비페어는 경기 지역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 중 하나로, 출산·육아 관련 브랜드와 서비스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김석진LAB은 행사 기간 동안 유산균, 오메가3, 비타민D 등 아이 성장기에 필요한 핵심 영양소 중심의 제품군을 선보인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특히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예비·초보 부모들이 아이 성장 단계별 영양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 제고와 체험 중심 마케팅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현장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네이버 라운지 가입 고객 전원에게 체험팩 키트와 타포린백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김석진LAB 인기 제품과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 4500 체험팩 등을 증정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키즈 오메가3 스마트츄 본품 또는 임산부 손목보호대 등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진LAB은 드시모네를 보유한 헥토헬스케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베이비·키즈 중심의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아이부터 가족까지 아우르는 패밀리 건강 브랜드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수원 코베 베이비페어를 통해 예비·초보 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며 김석진LAB만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가족 건강 전반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유아 영양 시장 규모는 2024년에 579억 달러로 평가됐다. 2025년부터 2034년까지 8.2%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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