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디에스, ‘2026 만물심선’ 중국 온라인 행사서 1분 3,000개 전량 완판…총 2만1천 개 판매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5:02:24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패밀리 더마 브랜드 몽디에스는, ‘2026년 만물심선 중국 온라인 판매 행사’를 통해 대표 제품인 베이비 라인을 선보였으며, 행사 시작과 동시에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가운데 아토크림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3,000개 전량 완판, 이후 7분 만에 누적 판매량 15,000개를 돌파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1,000개 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더마 브랜드 몽디에스

 

이번 성과는 몽디에스의 핵심 제품인 ‘2세대 아토크림’의 제품력이 중국 현지 소비자 니즈와 정교하게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몽디에스 2세대 아토크림은 신생아 피부 특성에 맞춰 설계된 저자극 포뮬러로, 6겹 세라마이드™와 식물성 오일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 보호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자체 개발한 장벽 강화 성분 ‘세라씬™’을 적용해 보습 지속력을 기존 100시간에서 200시간으로 강화했으며, 장기 보습 지속 임상을 완료했다.

 

또한 리포좀 흡수 공법을 통해 유효 성분의 피부 침투력을 높였고, 캐나다 빙하수와 병풀 추출물(센텔라 아시아티카),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동시에 보습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러한 처방 설계는 글로벌 기준으로 까다로운 신생아·민감 피부 케어 시장에서 몽디에스가 1등 브랜드로 평가받는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신생아 크림을 선택할 때 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안전한 성분과 보습 지속력, 피부 장벽 강화”라며 “아토크림은 신생아 피부의 건조 및 가려움 개선 관련 임상을 완료해 민감 피부 및 아토피 피부를 가진 아이를 둔 부모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국내에서도 몽디에스는 ‘신생아 크림 추천’, ‘아기 보습크림’, ‘아토 크림’ 등 주요 키워드 검색에서 상위권에 꾸준히 노출되고 있으며, 공식몰 기준 리뷰 평점 5.0점, 재구매율 80% 이상을 기록 중이다. 한 소비자는 “신생아 시기부터 사용해 왔는데, 하루 종일 피부가 촉촉하고 트러블이 없어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중국 온라인 판매 성과는 글로벌 아기 화장품 1등 브랜드로 축적해온 몽디에스의 제품력과 신뢰도, 그리고 현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전략적 마케팅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중국 시장에서 신생아 및 민감 피부용 보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토크림의 기능성과 안전성이 빠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몽디에스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중국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온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몽디에스 브랜드를 향한 중국 소비자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아기 화장품 1등 브랜드로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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