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우먼스 다운 컬렉션(WOMEN'S DOWN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입체적인 실루엣과 섬세한 소재감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고 품격 있는 겨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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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데상트 제공 |
메인 라인업인 중경량 다운에는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터치감과 내구성을 갖춘 소재, 덕 다운(솜털 80%, 깃털 20%) 충전재를 적용했다. ‘여성 퀼팅 중경량 다운 자켓’은 사각 퀼팅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세미 커브드 실루엣이 특징이며, 입체적인 레터링 퀼팅을 적용한 스타일은 높은 넥 라인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여성 중경량 배색 다운 자켓’은 입체적인 조직감의 소재와 여유로운 퀼팅 간격을 적용해 풍부한 볼륨을 살렸다.
기장과 실루엣에 따른 선택의 폭도 넓혔다. ‘여성 퀼팅 A라인 후드형 다운 자켓’은 힙을 덮는 세미 A라인 실루엣에 덕 다운(80:20) 충전재를 적용해 우아한 볼륨감을 구현했다. ‘여성 퀼팅 경량 패딩 자켓’은 일상적인 착용과 관리를 고려한 패딩 충전재에 다이아몬드 퀼팅과 와이드 니트 카라를 더했다.
헤비 다운 라인에는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여성 캐논 롱 다운 자켓’은 부드러운 파우더리 터치와 가볍고 탄탄한 소재로 긴 기장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성 숄 카라 벨트 헤비 다운 자켓’은 겉면에 퀼팅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에 숄 카라와 벨트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 ‘The Warmth Between Us’ 캠페인은 다운의 보온 기능을 넘어, 부드러운 볼륨과 실루엣이 몸을 감싸는 아늑함과 서로의 곁에서 느껴지는 온기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표현했다. 특히 두 여성의 자연스럽고 우아한 모습을 통해 화려한 연출 없이도 드러나는 절제된 존재감을 담아냈으며, 여유로운 실루엣과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데상트 우먼스가 지향하는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겨울 감성을 전달했다.
데상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다운이 지닌 물리적인 따뜻함뿐 아니라 겨울의 일상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온기를 데상트 우먼스만의 감도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소재의 촉감과 실루엣,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완성한 다양한 우먼스 다운을 통해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은 물론, 보다 정제되고 고급스러운 겨울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데상트는 우먼스 전용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데상트만의 프리미엄한 감성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상트 우먼스 다운 컬렉션은 데상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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