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겨울 시즌 할인 행사 돌입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5:14: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마리오아울렛이 오는 1월 29일까지 ‘쏟아지는 쇼핑혜택’을 주제로 겨울 시즌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라코스테 클리어런스 행사가 열려 겨울 시즌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카라 티셔츠는 3만 원대부터 판매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베이직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새해 데일리웨어 수요를 겨냥했다.

 

▲ [사진=마리오아울렛]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1만 원대 실속 상품을 중심으로 한 초특가전이 진행된다. 탑텐밸런스는 남녀 의류 최종 균일가전을 통해 트레이닝 팬츠와 캐주얼 상·하의를 1만 원에 선보이며, 그루브라임은 패딩 점퍼를 1만 원대부터, 애드호크는 점퍼를 4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스포츠 브랜드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3관 지하 1층에서는 아디다스팩토리가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나이키는 2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언더아머와 젝시믹스 등 주요 스포츠 브랜드도 윈터 세일에 참여한다.

 

가전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3관 8층 하이마트에서는 2026년 새해 첫 세일 ‘광세일’을 통해 구독 및 제휴카드 혜택 적용 시 쿠쿠·쿠첸 대용량 전기밥솥을 최대 30%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관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에서는 겨울 아웃도어 특가 행사가 이어진다. 1층에서는 노스페이스 최대 40%, 스노우피크 최대 50%, K2·디스커버리·컬럼비아 최대 60% 할인 행사가 진행되며, 인기 다운 재킷 상품도 특가로 준비됐다. 2층 골프존에서는 파사디골프, 힐크릭, 디즈니골프 등 골프웨어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해 신년 라운딩 수요를 공략한다.

 

공식 온라인몰 ‘마리오몰’에서도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써스데이아일랜드 윈터 컬렉션을 최대 70%대 할인과 추가 쿠폰 혜택으로 선보이며, 2월 1일까지 아디다스 가젤, 푸마 팔레르모 등 인기 스니커즈와 플랫슈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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