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싸이닉, ‘아웃도어 선케어’ 3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9 15:16: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11번가의 뷰티 브랜드 ‘싸이닉(SCINIC)’이 여름철 야외 활동에 특화한 ‘아웃도어 선케어 라인’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SPF50+/PA++++)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적용했다.

 

▲ [사진=11번가]

 

제품은 크림·스틱·스프레이 타입으로 구성돼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가벼운 사용감과 높은 밀착력을 갖춰 얼굴은 물론 바디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엔조이 선(SUN)’ 라인은 싸이닉의 대표 선케어 제품군이다. ‘엔조이 슈퍼마일드 선 에센스’는 누적 판매량 150만개를 기록했으며, ‘엔조이 올라운드 에어리 선쿠션 EX’는 ‘글로우픽 어워드’ 마일드쿠션 부문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위너로 선정됐다.

 

이명호 11번가 패션·뷰티·리빙담당은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러닝과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이 확산되며 선케어 제품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장시간 야외 활동에서도 피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지속력에 집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미국 아마존과 손잡고 선보였던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서비스를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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