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주요 협력사들과 합동 봉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15:23:3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6일 협력사 임직원들과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맥도날드를 비롯해 주요 협력사들로 구성된 협의체 멤버인 오뚜기, 매일유업, 코카-콜라, 빔보QSR코리아, 타이슨푸드코리아, 마틴브라워코리아, 에쓰푸드 등 7개 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 [사진=한국맥도날드]

 

참가자들은 푸르메소셜팜 소속 발달장애 청년들과 방울토마토 수확과 포장 작업 등을 함께하며 일손을 보탰다. 봉사활동이 마무리된 후에는 농장 관계자에 ‘행복의 버거’와 별도 준비한 기념품인 목도리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협력사들과 함께 커뮤니티의 가치를 나눌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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