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환절기 위한 가글액 '광동 인후엔'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15:28: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은 환절기 독감 예방을 위한 구강 및 인후 관리 관련 가글액 ‘광동 인후엔’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광동 인후엔은 국내 최초로 물에 희석하지 않고 원액 그대로 사용하는 포비돈요오드 주성분의 일반의약품 가글액이다. 포비돈요오드는 여러 연구 논문을 통해 살균 및 바이러스 불활성화 효과가 입증됐다. 구강 내 및 인후의 살균, 소독, 세정, 그리고 구취 제거에 효능·효과를 갖는다.

 

▲ [사진=광동제약]

하루 수회 약 15~20mL를 입안에 머금고 2~3회 가글하면 된다. 100ml 규격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개인 위생과 초기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광동 인후엔은 구강 및 인후를 효과적으로 살균, 소독하여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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