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6 15:32:11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유명순 은행장이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함께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동을 존중하고 학대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여 지난 5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의 추천으로 참여한 유명순 은행장은 이혜영 한국비엠에스제약 대표를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들이 매월 아동보육시설의 보호 아동을 대상으로 영어교육과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긍정양육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가족 단위의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유명순 은행장은 "아동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구성원으로, 안전하고 존중 받는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의 공동 책임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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