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손 세정제 ‘퓨어 핸드솝’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0 15:42: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피죤이 손 세정제 신제품 ‘퓨어 핸드솝’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의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완료했다. 

 

▲ [사진=피죤]
 

제품에는 걱정 성분 14종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병풀 유래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 세정 후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병풀과 녹차, 로즈마리잎 등 7가지 자연 유래 추출물도 함유했다.

 

향은 코튼향과 레몬향 2종이다. 코튼향은 시트러스·자스민·샌달우드 등을 조합했으며 레몬향은 레몬·프리지아·소프트 머스크 등을 사용했다.

 

용량은 펌프형 500mL로 출시됐으며 450mL 리필용 파우치도 별도로 판매한다.

 

피죤 관계자는 “퓨어 핸드솝은 세정력뿐만 아니라 사용 후 피부 케어와 향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죤은 지난 6월 세정제 브랜드 ‘무균무때’를 ‘무때ZERO’로 리뉴얼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RI가 놓친 청각 반응…청신경 무형성 환아 인공와우 효과 확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청신경이 보이지 않아 인공와우 수술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던 선천성 난청 환아에서도 청각 반응과 발달 가능성이 확인됐다. 수술 시기를 앞당기고 전극을 달팽이관 중심축에 가깝게 삽입한 뒤 수술 직후 기기를 활성화하는 접근법을 적용한 환아들은 그렇지 않은 환아보다 수술 1년 후 청각수행력 점수가 높았다

2

뇌졸중 재활의 복병 '건측 과사용'…멀쩡한 쪽도 무너진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허혈성 뇌졸중), 터지면서(출혈성 뇌졸중) 뇌에 손상이 생기고, 이로써 발생하는 편측마비, 언어장애 및 의식장애 등의 신경학적 이상을 뇌졸중(腦卒中)이라고 한다. 이러한 뇌졸중은 발병 직후의 치료뿐 아니라 이후 이어지는 재활 과정도 중요하다. 하지만 마비된 팔다리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다

3

롯데百, 부산에 IP 전문관 첫 출점…'팬덤 소비'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 등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한데 모은 전문관을 부산에 선보인다. 젊은 고객의 유입과 관광 수요를 겨냥해 상품 판매를 넘어 체험과 팬덤 활동까지 아우르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부산본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주요 거점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30일 지하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