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딸기·앙버터’ 집에서 즐긴다…프리미엄 버터쨈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15:44: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는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 [사진=오뚜기]

 

‘앙버터쨈’은 달콤한 통팥앙금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살렸다. 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과의 활용도가 높아, 최근 카페와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딸기버터·앙버터 메뉴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2종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버터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색다른 맛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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