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한정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5:52:4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래드 호텔은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한정 패키지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Red Holiday Stay)’를 출시하고, 오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 1시간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구성됐다. 

 

▲ [사진=글래드 호텔]

 

기프트 세트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의 화요19金(375ml) 1병과 전용 잔 2개,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린트(Lindt)’의 린도볼 하트틴(8개입), 린도 메시지 카드 1개로 구성된다.

 

화요19金은 옹기 숙성과 오크 숙성의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초콜릿 필링이 특징인 린도볼과의 페어링을 통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레드 홀리데이 스테이 패키지는 서울 지역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등 3개 호텔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상세 내용과 예약은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한 F&B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Greets)’는 2월 14일 하루 동안 밸런타인 스페셜 다이닝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식사권 2인과 로제 와인 1병, 장미꽃 1송이, GLAD 포토이즘 촬영권 1매를 제공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은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식사권 2인과 스위트 와인 1병, 장미꽃 1송이, GLAD 포토이즘 촬영권 1매로 구성된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한정 운영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밸런타인과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도심과 제주에서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연인, 가족, 지인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호캉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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