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겨울 한정 스테이크, 출시 2주 만에 판매 1위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16:00: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드포갈릭은 최근 출시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가 출시 2주 만에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의 약 30%를 차지하며 판매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연말 시즌 특별 다이닝을 콘셉트로 구성한 ‘매드 프리미엄 세트’ 전용 메뉴로 운영되고 있다.

 

‘매드 프리미엄 세트’는 풍성한 플레이팅과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 구성으로 연말 모임 고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흐름에 매드포갈릭은 2인 고객을 겨냥한 ‘로맨틱 프리미엄 커플 세트’를 추가 출시하며 프리미엄 세트 라인업을 확대했다.

 

▲ [사진=매드포갈릭]

 

프리미엄 세트 전용 메뉴인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는 14시간 저온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튀긴 통마늘과 미니 양배추를 가니쉬로 더하고, 깻잎 치미추리 소스와 홀그레인 크림소스, 홈메이드 올리브 피클을 곁들여 풍미와 식감의 균형을 강화했다.

 

‘로맨틱 프리미엄 커플 세트’는 메인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파스타 또는 라이스 1종, 수프 2종, 와인 2잔으로 구성돼 커플이나 소규모 방문객을 위한 프리미엄 다이닝 수요를 겨냥했다.

 

윤다예 매드포갈릭 대표는 “연말 시즌 모임 수요에 맞춰 기획한 프리미엄 세트가 단기간에 고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즌과 고객 이용 상황을 고려한 메뉴 기획을 통해 매드포갈릭만의 다이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