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3대 가족 겨냥 ‘패밀리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6:07: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웨스틴 조선 서울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패밀리 패키지 ‘조이풀 패밀리케이션(Joyful Familyca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국내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드비(OddBi)의 시그니처 상품인 ‘하이미 미니미 백팩’과 가방 꾸미기 스티커를 어린이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가방 색상은 랜덤으로 제공된다.

 

▲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독일 친환경 유아 어메니티 브랜드 ‘마이 포레스트 프렌즈’와 오드비가 협업한 트래블 키트도 증정한다. 해당 키트는 헤어&바디워시(30ml), 바디로션(30ml), 크림 비누 등으로 구성돼 투숙 중 어린이 어메니티로 활용할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3인 혜택(성인 2인·소인 1인)과 무료 발렛 서비스 1회도 포함됐다. 전 객실 투숙객은 수영장과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예약 기간은 1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2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설 연휴와 공휴일 등 소중한 휴가 기간 동안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함께 머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안락함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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