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 매주 금요일 ‘멕시칸 스페셜 뷔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6:12:2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에서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정통 멕시칸 요리를 테마로 한 ‘멕시칸 스페셜 뷔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살사 보라차 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비프를 비롯해 깊고 진한 맛의 토르티야 수프, 신선한 해산물로 완성한 베라크루스 스타일 피시, 옥수수 요리 에퀴테스 등 정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메뉴를 선보인다.

 

▲ [사진=그랜드 하얏트 인천]

 

디너 시간대에는 와인 1잔과 함께 무제한 생맥주 및 음료가 제공되며, 정통 레시피로 만든 스페셜 멕시칸 칵테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인천 관계자는 “정통 멕시칸 요리와 다양한 음료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매주 금요일, 색다른 멕시칸 미식 경험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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