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11월 착한기부 통해 1000마리 나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2 16:13: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BBQ 치킨대학이 착한기부를 통해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지역사회 소외이웃에 치킨 1000여 마리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돌봄 시설들에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BBQ는 치킨대학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를 비롯해 서울 송파구 등 지역 내 어르신요양센터, 아동복지센터,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센터 등에 치킨을 전했다.

 

▲ [사진=BBQ]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에서 교육받는 예비 패밀리(가맹점주)들이 교육 과정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26년째 이어가고 있다. BBQ는 매달 1000마리씩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올해에만 11월까지 누적 1만1000여 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BBQ 관계자는 “이웃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자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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