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또 뽑혔다”…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모델 재발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9 16:17: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걸그룹 아일릿(ILLIT)을 포카리스웨트 광고 모델로 재발탁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동아오츠카는 29일 아일릿을 2026년도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일릿은 지난해 모델로 활동하며 청춘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동아오츠카는 걸그룹 아일릿을 2026년도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재발탁했다. (사진=빌리프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은 조회수 2200만 회를 넘어서며 높은 대중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모델 재발탁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아일릿 멤버 원희는 2024년 첫 발탁 이후 3년 연속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이는 트와이스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아일릿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해 재발탁을 결정했다”며 “청춘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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