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 2026년 신규 모델 사전 계약 진행…연말 가계약 시 기존 가격 유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9 16:18:2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카니발 하이리무진 특장 전문 기업 CN모터스가 2026년 신규 모델 라인업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계약은 2026년형 차량 가격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2025년 내 가계약 고객에 한해 기존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한정 기회로 마련됐다.

 

▲ 사진제공 : CN모터스

 

CN모터스에 따르면, 2026년부터 카니발 차량 가격 인상이 예정돼 있어 연말 이전 가계약을 진행할 경우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사전 계약 대상 물량은 로우 카니발 CF9 30대, 카니발 하이리무진 30대로 한정 운영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사전 계약은 이번 달 말까지 진행된다.

 

특히 CN모터스는 2026년 1월 신규 모델 2종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은 고객 선택 과정에서의 고민을 줄이고,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새롭게 출시되는 카니발 하이리무진 PACKAGE 3는 실사용 중심의 의전 패키지로 구성됐다.  1열 리무진 시트, 2열 의전 시트, 3열 의전 시트, 프리미엄 대리석 플로어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불필요한 옵션을 덜어내고 핵심 구성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옵션 선택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을 위해 거품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패키지로 기획됐다.

 

▲ 사진제공 : CN모터스

 

함께 출시되는 CN CF9모델은 공간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신규 라인업이다.  1열 순정 시트, 2열 확장형 리무진 시트, 3열 전동 통합형 시트, 우드 플로어와 콘솔 트리밍 구성으로, 일상과 비즈니스 목적을 모두 고려한 실속형 모델로 선보일 예정이다.

 

CN모터스는 이번 사전 계약을 통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고객과, 2026년 신규 모델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 모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CN모터스 관계자는 “2026년형 차량 가격 인상이 예정된 상황에서, 올해 안에 가계약을 진행하는 고객에게 기존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계약을 마련했다”며 “신규 PACKAGE 3와 로우 카니발CF9는 고객의 실제 사용 패턴과 선택 부담을 고려해 기획한 모델로, 보다 많은 고객이 CN모터스의 프리미엄 하이리무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N모터스는 카니발 하이리무진 맞춤 제작, 즉시 출고 시스템, 무료 방문 시승, 업계 최초 순회 정비서비스, CN 논스톱 서비스 등을 통해 구매 전부터 구매 후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브랜드 철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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