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16:19:5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스페인 안달루시아산 유기농 피쿠알 품종 올리브로 만든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의 유럽 유기농 인증 농장에서 재배한 피쿠알(Picual) 품종의 올리브를 원료로 사용했다. 안달루시아는 스페인 전체 올리브오일 생산량의 약 77%를 차지하는 올리브 산지다.

 

▲ [사진=풀무원]

수확 후 2시간 이내 22℃ 저온 냉추출 방식으로 착유한 올리브를 사용하여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국제 기준 산도(0.8%)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인 0.3% 미만의 초저산도 오일로 차별화했다. 해당 산도 수치는 제조사 성적서를 기반으로 제조 직후 분석된 값으로, 생산 연도나 유통 과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피쿠알’은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과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가홀푸드 상품개발팀 송예진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은 산지에서 수확한 올리브의 풍미와 신선도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생산부터 운송까지의 모든 단계를 엄격하게 관리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올가는 고품질의 원료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고객의 식탁까지 전달하기 위해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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