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에 우리쌀 후원

최정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6:25:37
'따스한채움터'에 쌀 600kg 전달…배식봉사 진행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NH농협은행은 30일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무료급식 배식봉사 활동을 실시하고,우리쌀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개인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배식에 나서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급식소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쌀 600kg을 후원했다.
 

▲ 30일 NH농협은행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과 개인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서울역 인근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우리쌀 600kg을 후원했다. 오른쪽에서 네 번째는 따스한채움터 김관우 시설장. [사진=NH농협은행]

서울특별시립 '따스한채움터'는 노숙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설립된 이래로 365일 쉬지 않고 무료급식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현주 부행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협은행의 나눔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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