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설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1 16:35:1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와 인기 스테이크 부위 3종으로 구성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엘본 스테이크와 살치살을 담은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준비했다. 모든 세트에는 빕스 셰프의 스페셜 레시피를 담은 특제 소스와 시즈닝이 포함됐다.

 

▲ [사진=CJ푸드빌]

 

실속형 세트도 마련했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심·등심·채끝 3종으로 구성한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살치살과 부채살을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바비큐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을 선보인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과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약 판매는 2월 9일까지 진행되며,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배송은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예약 지정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매장 구매 시에는 조기 품절 가능성이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빕스 명절 선물세트는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추석에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과 맛의 완성도 모두에 빕스의 노하우를 담았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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