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추석 맞아 베지밀·그린비아 건강 선물세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6:36: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식품이 추석을 앞두고 ‘베지밀’과 ‘그린비아’로 구성한 건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선물세트는 플레인·초코·검은콩 3종으로 구성됐다. 190㎖ 한 팩에 식물성 단백질 12g을 함유했다.

 

▲ [사진=정식품]

 

플레인 제품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1팩당 90㎉다. 초코 제품은 스페인산 초콜릿을 사용하고 저당으로 설계했다. 검은콩 제품에는 국산 검은콩을 사용했다.

 

‘베지밀 검은콩 두유 고칼슘’과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도 선물 제품으로 마련했다. 검은콩 두유 고칼슘은 칼슘과 인을 적정 비율로 설계했으며, 5060 시니어 두유는 칼슘·비타민D·오메가3 지방산 등을 강화했다.

 

맞춤형 균형영양음료 ‘그린비아 케어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그린비아 영양 케어’는 200㎖ 한 팩에 5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미네랄을 담았다. ‘그린비아 당 케어’는 저당·고식이섬유·저나트륨을 기반으로 한 전문영양식으로, 26종의 비타민·미네랄과 식물성 위주 혼합 단백질 10g 등을 함유했다.

 

‘그린비아 기프트세트’는 2종으로 구성했다. 1호는 영양 케어 구수한맛과 바나나맛을 각각 7개씩, 2호는 당 케어 곡물맛과 호두맛을 각각 7개씩 담았다.

 

정식품 관계자는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 영양 관리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의 '매일지워터 자판기' 캠페인은 2026 대한민국 공공PR대상 민간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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