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윈터푸드위크’ 기획전 진행…최대 50% 할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6:44:50

[메가경제=정호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겨울철 수요를 겨냥한 ‘윈터푸드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내달 2일까지 열린다. 국물 요리, 간편식, 제철 과일 등 1,4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컬리 단독 상품을 비롯해 유명 셰프 간편식, 오프라인 맛집 상품 등을 포함했다.

 

▲ <사진=컬리>

 

대표 상품으로는 컬리 가성비 간편식 브랜드 차려낸의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 삼진어묵 ‘딱한끼 어묵탕’ 2종, 홍익궁중전통 ‘육개장’, 진실된손맛 ‘맑은 나주식 곰탕’ 등이 있다.

 

홈다이닝 수요를 겨냥해 셰프 브랜드 간편식도 마련했다. 정지선 셰프의 티엔미미 ‘어향가지’와 신사동 포노 부오노의 ‘쉬림프 바질 오일 파스타’ 등을 선보인다.

 

제철 과일로는 설향 품종을 엄선한 ‘유명산지 설향딸기’, 16브릭스 고당도 상주 샤인머스캣, 칠레산 생체리, KF365 ‘제주 감귤’ 등이 포함됐다.

 

컬리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 수요가 높은 국물 요리와 간편식,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샛별배송을 통해 겨울철 장보기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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