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설 맞이 선물세트 3종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7 17:03:34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디야커피가 설을 앞두고 ‘이디야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커피·라떼·차로 라인업을 구성해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이디야 다정한 라떼&믹스 선물세트 ▲이디야 새해정(情) 커피&머그 선물세트 ▲이디야 복담은 제주티(TEA) 선물세트 등 3종이다. 

 

▲ <사진=이디야>

 

‘이디야 다정한 라떼&믹스 선물세트’는 이디야의 대표 커피믹스 2종(스페셜 모카블렌드, 스페셜 아로마 블렌드 헤이즐넛향 커피믹스)과 라떼 3종(카페라떼, 바닐라라떼, 토피넛라떼)으로 구성했다. 진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의 조합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스트셀러 중심의 선물세트다.

 

‘이디야 새해정(情) 커피&머그 선물세트’는 아메리카노 2종(오리지널, 스페셜)과 커피믹스 2종(스페셜 골드블렌드, 클래식 커피믹스)에 투톤 도자기 머그를 함께 담았다. 실용성을 갖춘 구성으로 집과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디야 복담은 제주티(TEA) 선물세트’는 제주 원산지 콘셉트를 바탕으로 겨울철 선호도가 높은 생강차와 레몬, 한라봉차로 구성했다. 티타임에 어울리는 하트 모양 티스푼을 더해 따뜻한 분위기와 사용 편의성을 함께 강화했다.

 

‘이디야 설 선물세트’ 3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을 비롯해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주문 가능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선물세트는 커피와 차로 구분해 고객 선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MD 상품을 더해 실용성도 높인 만큼, 이디야 선물세트를 통해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한양행·베링거인겔하임,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헬스케어 혁신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한양행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16년간 이어온 의약품 공동판매 협력을 헬스케어 분야로 확대한다. 기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치료제 중심의 협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와 환자 지원, 의학·과학적 교류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글로벌 제약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국내 제약사의 사업 전문성을 결합해 환자 접근성과

2

옴리클로 앞세운 셀트리온, 유럽 신규 제품군 존재감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이 유럽 시장에서 처방과 공급을 확대하며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다. 옴리클로가 출시 이후 유럽 점유율 30%를 확보한 데 이어 앱토즈마와 스테키마도 국가별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기존 주력 제품인 램시마와 유플라이마, 베그젤마의 시장 지위까지 더해지면서 제품군 전반으로 판매 성과가 확산되

3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치료제 기술수출…바이오마린과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을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4억7500만달러로, 양사는 선급금 7000만달러와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4억500만달러를 받는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 로열티도 수취한다. 30일 GC녹십자와 한미약품에 따르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