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한국GM과 쉐보레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제공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17:03:35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KB캐피탈이 한국GM과 9월 한 달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올 뉴 콜로라도. [사진= 한국GM]

 

KB캐피탈은 9월 한국GM에서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4.5%의 낮은 이율로 최대 36개월, 4.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5.2%의 이율(선수율 20%)로 72개월까지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형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은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의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50만원의 현금 지원과 더불어 5.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6.5% 이율로 최대 72개월의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아메리칸 픽업트럭 ‘올 뉴 콜로라도’의 국내 출시를 기념, 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를 제공한다.

 

트래버스와 타호 구매 고객이 콤보 할부 프로그램(5.9%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6.5% 이율로 최대 72개월)을 선택할 시 트래버스는 차량 금액의 최대 15%, 타호는 차량금액의 최대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9월 한 달간 GMC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5%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할부, 또는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GMC 시에라 또는 쉐보레 타호를 구매하는 개인 및 법인 사업자 고객에게는 사업자 프로모션을 통해 100만원을 지급하고 해당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이 레저 스포츠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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