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참여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17:13:43

[메가경제=정호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행사인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이하 2026 삼세페)’에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연초부터 침대와 가전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이사 및 혼수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혜택 속에서 제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 <사진=시몬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제품 구매 후 전국 시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500만 원 이상 매트리스를 구매하면 몽클로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또한 시몬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삼성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하는 회원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시몬스 침대는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VANADIUM)’ 소재를 적용해 침대의 핵심인 내구성을 강화하고, 숙면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침대 브랜드 중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레임 신제품 6종(하우티,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을 선보이며 2026년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시했다.

 

특히 ‘하우티’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으로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릴 수 있어 인테리어와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부부 등 각자의 수면 취향에 맞춘 독립적인 환경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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