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비렉스 체험존’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6 17:20:2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슬립테크 기반 ‘맞춤 수면 솔루션’을 선보이며 관람객 유치에 나섰다.

 

코웨이는 3월 1일까지 행사장에서 자사 수면 전문 브랜드 ‘비렉스(BEREX)’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매트리스 3종을 최초 공개했다.

 

▲ [사진=코웨이]

 

현장에는 관람객이 직접 제품에 누워 스트레칭, 안마, 수면 분석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스트레칭부터 안마, 수면 분석까지 기술이 융합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편안한 상태에서 케어를 받다 보니 잠이 들 뻔했다”고 말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피로가 일상화된 현대인에게 단순 휴식을 넘어 개인별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행사 기간 동안 차별화된 수면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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