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순작, 유기농 원료 제작 ‘둥굴레차’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7:22: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샘표의 차(茶) 전문 브랜드 순작은 청정 자연에서 자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환경에서 재배한 유기농 둥굴레를 엄선해 사용했다.

 

▲ [사진=샘표]

 

여기에 로스팅한 둥굴레와 누룽지 현미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으며, 둥굴레와 현미 모두 100%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했다.

 

품질 관리에도 공을 들였다. 원료 수확 단계부터 제품 포장까지 총 474가지에 이르는 품질 검사를 거쳐 제품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티백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펄프 소재를 실로 꿰어 제작해 미세플라스틱 우려를 줄였으며, 따뜻한 물은 물론 차가운 물에도 잘 우러나 사계절 음용이 가능하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오는 2월 11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포함한 주요 온라인몰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순작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을 고려해 꾸준히 마시는 차인 만큼, 재배 환경부터 제다 공정, 티백 소재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했다”며 “순작의 노하우를 담은 차 한 잔이 일상 속 건강한 습관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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