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 업데이트...전월比 일 이용자 수 306%↑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3-26 17:22:45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는 자사의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 업데이트 이후 전월 대비 하루 이용자 306%, 월 이용자가 수가 427% 증가하며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같은 상승세는 로스트아크가 이달 17일 공개한 무도가 직업군 최초의 남성 클래스 ‘스트라이커’가 이끌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 [스마일게이트 RPG 제공]

 

스트라이커는 정식 업데이트 전 오픈한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발차기에 기반한 화려한 공중 콤보와 호랑이를 형상화 한 전투 스킬 영상을 공개해 유저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로스트아크는 이번 업데이트 이후 각종 지표에서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PC방 순위 분석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점유율 5%를 달성해 순위가 5위까지 올랐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다음달 신규 군단장 레이드 ‘광기 군단장 쿠크세이튼’을 정식 업데이트하고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되고 있는 로스트아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스마일게이트 RPG 임직원 모두는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모험가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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