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기재직자우대저축 가입자 1만명 돌파 이벤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9 17:32:02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IBK기업은행이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 가입고객 1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오는 12월 31일까지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 가입 재직자 최다 3개 기업에게 커피차(car)를 제공하고 실적 상위 3개 영업점에서 추천하는 3개 기업에게 피자 10판과 치킨 10마리를 지급한다.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은 5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중소기업 재직자가 매월 10만원에서 50만원을 납입하면 중소기업이 납입금의 20%를 중진공에 납입해 만기 시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상품 최고금리는 연 5.0%(세전)으로 기본금리 연 3.0%에 최대 연 2.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납입금과 이자를 더하면 최대 연 13.5%의 적금에 가입해 34%의 수익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 기업은행은 가입자 10만명 달성까지 매 천 번째 가입고객에게 연 3.0%포인트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적용해 최고 연 8.0%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은행권 최초로 가입고객 1만명 달성은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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