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나셀 피부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 명동점 정식 개원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7:35:3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하는 ‘오가나셀 피부과’가 서울 중심부의 대표적 럭셔리 호텔인 ‘더그랜드롯데 서울(구 롯데호텔 서울)’ 본관 9층에 명동점을 정식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오가나셀 피부과 명동점 김대연 대표원장 (사진제공 : 오가나셀 피부과) 

 

오가나셀 피부과 명동점은 최고급 호텔 입지에 걸맞은 프라이빗 케어 환경을 구축했다. 정밀 피부 진단을 기반으로 리프팅, 색소 치료, 안티에이징, 스킨부스터 등 맞춤형 스킨 솔루션을 제시하며, 최신 장비를 갖추어 시술의 안전성과 효과를 대폭 높였다.


더그랜드롯데 서울은 비즈니스 고객과 글로벌 여행객이 집결하는 서울의 핵심 거점이다. 오가나셀 피부과 명동점은 호텔 투숙객 및 프리미엄 고객층의 특성을 고려해 쾌적한 동선과 완벽한 프라이버시 보호 시스템을 갖추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하게 피부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하이엔드 웰니스 메디컬 공간을 완성했다.


특히 기존 오가나셀 청담점에서 숙련된 피부과 전문의 김대연 대표원장이 상주하여 정품·정량 원칙하에 1:1 진료를 시행한다. 과잉 진료 없이 개인별 피부 타입과 생활 습관을 고려한 세밀한 맞춤 치료를 제시할 계획이다.


오가나셀 피부과 명동점 김대연 대표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랜드마크인 더그랜드롯데 서울 9층에서 고객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뜻깊다”라며 “단순한 일회성 시술을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되찾아드리는 것을 목표로 정직하고 진정성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 호텔을 방문하는 국내외 모든 고객에게 수준 높은 메디컬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