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신임 ETC 본부장에 한국AZ 출신 허문 상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10-13 18:01:42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임 전문의약품(ETC) 본부장에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출신 허문(48) 상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문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의 ETC 영업 부문을 거쳤으며, 2002년부터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 허문 GC녹십자 신임 ECT 본부장


허 본부장은 GC녹십자에서 ETC 영업 조직 운영 활성화 및 전략 수립 등 ETC 부문 국내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 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서식품, 오레오 씬즈에 말차 입혔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서식품이 말차 풍미를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오레오 씬즈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동서식품은 오레오 씬즈 신제품 ‘오레오 씬즈 말차’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얇고 바삭한 코코아 쿠키 사이에 국내산 말차 크림을 넣은 제품이다. 코코아 쿠키의 달콤함과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를 결합했다. 오레오 씬즈는 기존 오레오 샌

2

삼성물산, 스타트업 6곳과 혁신기술 실증…주거·업무공간 디지털 전환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인공지능(AI)과 로봇, 스마트 물류 등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실제 주거·업무공간에 적용하며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올해 선정한 6개 기업과 기술 실증을 마친 데 이어 검증된 솔루션을 주거단지와 자체 플랫폼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삼성물산은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

3

LG유플러스, 'U+원' 출시 1년…월 이용자 최고 610만명 돌파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통합 고객 플랫폼 ‘U+one(유플러스원)’이 출시 후 월간활성이용자 수(MAU) 최고 약 610만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8월 MAU는 609만6384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고객센터 앱과 멤버십 앱 ‘당신의 U+’를 통합하기 전인 2025년 10월 약 508만명과 비교하면 약 102만명(20.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