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1등 플레이어 코인 탈환할 '로직룸' 오픈! 이대휘 "그래, 죽지 않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08:48:1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래, 죽지 않아!”→“이분과 붙을 기회가 오다니….”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서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는 변수인 ‘로직룸’이 전격 오픈된다. 

 

▲'더 로직'. [사진=KBS]

 

5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더 로직’(연출 김태준) 3회에서는 10명의 리더들이 각자의 팀원 10명에게 코인을 차등 지급하는 ‘코인 분배식’ 이후, 현재까지 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탈환할 수 있는 ‘로직룸’이 깜짝 오픈돼 도파민을 끌어올린다. 

 

앞선 코인 분배 과정에서 코인을 하나도 받지 못한 플레이어들의 불만이 속출하며 팀 내부 분열 조짐이 감지된 가운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등장한다. 도전 플레이어 5인이 1등 플레이어의 코인을 걸고 1:1 로직 게임에 나서는 방식에, AB6IX 이대휘는 “그래, 죽지 않아!”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또한 1등 플레이어의 정체가 공개되자 “이분과 붙을 기회가 오다니…”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는 도전자도 나타난다. 

 

반면 1라운드 직후 가장 많은 코인을 보유하게 된 1등 플레이어는 제작진에게 “이건 특수 강도 아니냐”라고 항의(?)한 뒤,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을…”이라고 한탄한다. 그러면서도 1등 플레이어는 자신의 코인을 지키기 위해 ‘뇌지컬’을 풀가동하며 어느 때보다 게임에 집중한다. 

 

그런가 하면, 도전자로 나선 제국의아이들 출신 김태헌은 “문제를 보자마자 (다른 플레이어에게 빌려온) 코인 하나를 빚졌다고 직감했다”라며 난색을 표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또 다른 도전자인 ‘나는 솔로(나는 SOLO)’의 ‘13기 광수’ 이바로슬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길 기대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홀로 남은 숙소에서 뜨거운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만만치 않은 난도의 문제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코인을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의 대결 결과가 어떠할지 궁금증이 모인다.

 

1등 플레이어를 끌어내리기 위해 플레이어들이 ‘코인 양도’로 의기투합한 ‘로직 룸’ 현장은 5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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