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 엑소 카이·세훈, '전과팅' 동반 MC 출격! '티격태격 케미'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09:05:1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엑소(EXO) 카이가 그룹 멤버 세훈과 함께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의 동반 MC로 나선다. 

 

▲'전과팅'. [사진=오오티비]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는 전국의 대학교들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양한 학과를 리뷰하는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맞이 스핀오프 ’전과팅‘ 2탄을 22일(오늘) 공개한다. 19일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한 엑소 멤버 세훈과 MC 카이는 본격 중계에 앞서 “과팅에서는 말을 아껴야 한다”, “말을 잘해야 한다”는 정반대 의견을 내세우며 시작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가동하는데 이어, 지나친 과몰입과 난리법석 리액션으로 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편에서는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남학생과 연세대 음대 여학생이 참여한 3:3 ‘예체능 과팅’이 전격 성사된다. ’연프(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는 카이는 “이창섭과 츄가 함께한 ‘전과팅’ 방학특집 1탄에서 한 커플이 탄생했다고 들었다”며 “우리는 주선자까지 포함해 총 네 커플을 성사시켜보겠다”고 선언, 눈길을 끈다. 심지어 과팅 도중 남학생들의 텐션이 떨어지자 직접 나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는가 하면, 급기야 “어쩔 수 없다”라며 궁극의 ‘경쟁심 유발’에 나서는 등 남학생들의 전투력을 끌어올려 참가자들에 ‘도파민 샤워’를 안긴다. 과연 카이의 ‘극약 처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평소 연프를 전혀 보지 않는다고 밝힌 세훈은 생애 첫 과팅을 직관하던 중, 첫인상 투표부터 “느낌이 왔다“며 참가자들의 심리와 선택 결과를 정확히 간파하는 ‘촉신’에 등극한다. 이후 6인의 전과팅에 완벽히 빠져든 세훈은 남학생들에 열정적인 코칭을 이어가고, 젠가 게임 중 벌어진 쫄깃한 미션에는 “어떡해”를 연발하며 입꼬리가 승천하는 등 완벽한 과몰입에 빠지기도. 이에 카이는 “평소 연프를 왜 보는지 모르겠다더니, 왜 이렇게 좋아하냐”며 박장대소하고, 급기야 세훈은 “오늘 집에 돌아가서 연프를 다 봐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카이와 세훈의 도파민을 폭발시킨 ‘전과자’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 2탄은 22일(오늘)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2

GC녹십자,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국내 허가…선택의 폭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가 중추신경계 증상을 동반한 헌터증후군 환자를 위한 치료제를 국내에 선보인다. 기존 정맥주사 치료제가 혈액뇌장벽을 통과하기 어려워 뇌 조직 내 병변에 접근하는 데 한계가 있었던 가운데, 뇌실에 약물을 직접 투여하는 새로운 치료 방식으로 치료 영역을 넓히게 됐다. GC녹십자는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아이씨브이주

3

제뉴원사이언스, 2027년 생산 인프라 확충…130억원 추가 투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제뉴원사이언스가 의약품 생산·공급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형제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생산계획 시스템 개발과 설비 투자를 병행하는 한편, 2027년에는 신제품 개발 초기부터 생산·품질 부문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파트너사의 공급 예측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뉴원사이언스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