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AI컨셉 게보린 신규 광고 캠페인 '한 알로 스마트하게' 온에어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7 08:21:1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이 국내 대표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의 2025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통증과 발열을 게보린 한 알로 스마트하게 해결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 AI어시스턴트 컨셉에 맞춰 표현하였다. 이를 통해 게보린의 빠른 약효를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직관적인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게보린 신규 광고 캠페인의 컨셉은 코로나 종식 이후 감기 및 독감 환자의 증가와 이에 따른 해열진통제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 속, 게보린이 단순한 두통약이 아닌 ‘다양한 통증과 발열을 스마트하게 해결해주는 솔루션’이라는 점을 각인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세부적으로 게보린 AI 어시스턴트 캐릭터를 통해 중추신경부터 말초신경에 이르기까지 빠른 증상 해소에 대한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면서 경쟁 제품과의 약효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또한, 게보린이 3가지 복합 성분의 시너지 작용에 따른 탁월한 효과를 통해 50년 가까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는 자신감도 담아냈다.
 

▲ 삼진제약, AI컨셉 게보린 신규 광고 캠페인 '한 알로 스마트하게' 온에어

게보린 마케팅팀은 3월 5일부터 릴리즈 되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채널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구축, 소비자와의 접점을 대폭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기존의 TV 매체 외에도 유튜브, OTT, SNS 등 디지털 채널 적극 활용과 작년에 이어 잠실 야구장 옥외 광고를 포함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도 적극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먼저 공개되는 ‘런칭편’은 통증·발열의 스마트 해결사 ‘게보린 AI 캐릭터’를 소개하고 이후 본편에서는 게보린의 3가지 복합 성분으로 인해 통증과 발열이 해결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범퍼 애드는 짧고 강렬한 메시지의 반복 노출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 인지도 극대화를 노릴 예정이다. 게보린 마케팅팀은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이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든 자연스럽게 게보린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일관된 제품 메시지 전달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게보린을 단순한 두통약이 아니라 보다 스마트한 통증·해열 솔루션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라며, “올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보린이 ‘효과 빠른 한국인의 해열진통제’로서 다양한 통증, 발열에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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