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이승철·탁재훈·송해나, '신랑즈' 위한 맞춤 연애 코치로 출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11:47:0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2’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신선한 케미가 담긴 캐릭터 티저가 공개됐다.

 

채널A 간판 예능 ‘신랑수업2’이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거쳐 오는 3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제작진은 3MC의 활약상을 기대케 하는 티저를 선보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이번 티저에서 ‘신랑수업’ 론칭 때부터 ‘교장’ 역할을 수행해왔던 이승철은 ‘네버 엔딩 훈화’라는 자막과 함께 ‘엄근진’ 카리스마를 뽐낸다. 이후, ‘매의 눈’으로 ‘신랑감 후보’들의 지원 서류를 살피던 그는 “연애?”라는 말과 함께 송해나에게 배턴을 넘긴다. 직후 등장한 ‘연애 일타 강사’ 송해나는 지휘봉을 든 채 교탁에 선 뒤, 누군가를 향해 “되냐고?”라며 지적한다. 그러면서 그는 “결혼?”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마지막으로 ‘킬러 문항 전문’이란 타이틀과 함께 나타난 탁재훈은 “재혼?”이라고 묻는 것도 잠시, “재훈!”이라고 자기 이름을 또박또박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게 재치 있게 ‘신랑수업’에서 맞춤형 연애 코치로 맹활약할 것을 예고한 3MC는 다 같이 “신랑수업! 출석 첵첵첵!”이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한다. 과연 능력과 의욕 충만한 3MC의 밀착 케어를 받으며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설 ‘신랑즈’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이승철-탁재훈-송해나가 3MC로 뭉쳐 전 국민의 연애 세포를 다시 한 번 일깨울 채널A ‘신랑수업2’는 3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췌장암 환자 절반은 전이 상태"…췌장암이 보내는 위험 신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췌장암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이미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된 상태에서 진단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상대생존율도 17%에 그쳐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등 일반적인 소화기 질환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2

"건강검진 결과, AI 분석 후 관리법 안내"…대웅그룹, 헬스케어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그룹이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해 개인별 질환 위험도를 파악하고 인공지능(AI)으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기존 건강검진 데이터 분석에 AI 상담 기능을 결합해 검진 이후에도 이용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생체나이와 주요 질환의 발병 위험도,

3

"민선 9기 공약 어디까지 왔나"…부산 북구, 추진 현황 유튜브로 생중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북구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보건과 돌봄, 일자리, 생활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중심으로 사업별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내용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북구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 북구청'을 통해 '민선 9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